무한도전에 국내 최초의 프로파일러 표창원 교수가 나왔습니다. 여기서 '무도 탐정 사무소 특집'편을 위해 멤버들에게 탐정의 기본자질, 추리하는 법, 수사기업 등을 교육시켰습니다. 탐정의 자질을 참고하면 분석에도 도움을 줍니다. 표창원 교수가 말하는 탐정의 자질 5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탐정은 '추리'를 업으로 합니다. 표창원 교수는 추리를 '알고 있는 것을 통해 알고 싶은 것을 찾는 과정'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탐정의 다섯 가지 기본자질

표창원 교수는 올바른 추리를 위해서는 다섯 가지 기본자질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1. '어린이'처럼 끊임없이 질문하라

2. '백지'인것 처럼 선입견 없이 추리하라

3. '엄한 처'처럼 샅샅이 캐물어라

4. '뜨개질'하듯 알고있는 것과 알지 못하는 것을 이어라

5. '영업사원'처럼 열린 마음을 가져라


좋은 탐정이 되기 위해 더 필요한 것들

좋은 탐정이 되려면 또 어떤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잃지 않고 냉철한 관찰력을 유지할 필요도 있습니다. 표창원 교수는 탐정의 기본자질을 설명하는 도중 갑자기 들어왔다 나간 사람의 인상착의를 기억해 보라는 관찰력 테스트를 합니다. 멤버들은 놀라서 정확하게 기억해 내지 못했습니다. 이에 그는 "당신이 안경을 썼는지 안썼는지 그 한마디로 억울한 사람에게 누명을 씌울 수도 있다"고 호통을 쳤습니다.






관찰한 바에 대한 확신을 가지는 태도 역시 중요한 탐정의 자질입니다.




무한도전을 챙겨보는 편은 아니지만 흥미로운 주제라 다운받아 봤습니다. 드디어 첫 수사의뢰가 무도 탐정 사무소에 들어왔습니다. 홈즈, 가제트, 코난, 그리섬 등으로 변신한 멤버들이 어떤 수사를 펼칠지 다음 주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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