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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프랭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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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스웰의 어떻게 배울 것인가를 읽고... 제 프랭클린 플래너의 지배가치 항목에는 탁월함, 유머, 배움, 경제적 자유, 꿈, 열정, 자신감, 정직, 사랑과 감사, 휴식과 아름다움과 같은 항목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한 동안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 없이 오롯이 앞만 보고 달렸습니다. 지배가치와는 상관 없이 오로지 성과만을 위해 달려온 것입니다. 물론, 경제적으로나 업무적으로 여러가지 가시적인 성과는 얻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뭔가가 빠져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는 없었습니다. 존 맥스웰의 '어떻게 배울 것인가'를 읽었습니다. 저는 이책을 이렇게 정의하겠습니다. '알지만 실천하지 못한 가치에 관한 이야기'. 존 맥스웰의 책은 처음입니다. 저자는 '실패로부터 무엇을 배웠는가?'가 성장에 핵심질문이라고 말합니다. 성공하기를 원하지만, 사실 그보다는 ..
최고의 글쓰기 연습법, 베껴쓰기 일요일 저녁입니다. 매주 다섯 개 이상은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기로 했는데, 금주는 네 개네요. 일상과 데이터 분석에 유용한 경험들을 글로 써내려가기 위해 블로깅을 시작했습니다. 아이디어는 많이 있는데, 막상 글을 쓰려고 자리에 앉으면 글이 써지지 않습니다. 필력이 달리기 때문입니다. 금요일이면 습관적으로 교보문고 인터넷 사이트를 검색합니다. 읽을 만한 책들이 나왔나 보기 위해서 입니다. 우연히 교보문고 검색창에 자동생성 키워드로 '최고의 글쓰기 연습법, 베껴쓰기!'라는 글자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검색 버튼을 눌렀습니다. 송숙희 선생님의 새 책이 나온 것입니다. 송숙희 선생님의 책 '당신의 글에 투자하라'와 '읽고 생각하고 쓰다', 그리고 번역서 '로지컬 라이팅'은 이미 사서 읽었습니다. 그리고 베껴쓰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