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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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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이란 무엇인가? 분석은 호기심과 관찰에서 시작됩니다. 똑같은 일상을 살고, 똑같은 대상을 보더라도 사람마다 보는 방식이 다릅니다. 경험, 관심, 지식, 관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한가지는 분명합니다. 삼라만상이 분석의 대상이라는 것입니다. 분석을 나름대로 정의하고 분석을 잘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적용가능한 방법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사진: morebyless 읽기 전에 추천 한 번! 블로거에겐 큰 힘입니다 'Divide and Conquer'. 좋아하는 말입니다. 분석은 대상을 쪼개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분석의 한자도 '나눌 분(分)'자와 '쪼갤 석(析)'자를 씁니다. 나누고 쪼개는 것. 분석 그 자체 입니다. 어떻게 나누느냐가 중요합니다. 나눌 때 지켜야할 몇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첫째, 중복이나 누락이 없어야 합니다..
분석, 어떻게 할 것인가? - (6) 데이터 분석하기 이제 어려운 단계는 대부분 지나왔습니다. 이제 수집된 자료를 가지고 실제 분석을 해 볼 때 입니다. 이보다 더 분석에 대해 잘 표현한 말이 있나 싶을 정도입니다. 분석의 사전적 의미는 '얽혀 있거나 복잡한 것을 풀어서 개별적인 요소나 성질로 나눔'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바로 '나눔'입니다. '얼마나 잘 나누느냐'가 첫째고, 나눈 것들 속에서 어떤 의미를 찾아내느냐가 그 다음입니다. 나눌 때는 'MECE(Mutually Exclusively, Collectively Exhaustivel)'하게 나눈 후에는 적절한 도구를 통해 의미를 밝혀내면 됩니다. 이것이 분석할 어떤 것에 대해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프레임웍(Framework)을 활용하기 : 로직트리, 프로세스, 매트릭스 프레임웍이란 문제를 발견하거..
분석, 어떻게 할 것인가? - (1) 문제 정의하기 매월 결산을 완료하면 이런 질문들이 쏟아집니다. "재료비가 왜 이렇게 높게 나와?", "고정비 10% 줄일려면 어떻게 할거야?" .... 그렇습니다. 사실 분석이란 어쩌면 '왜'라는 질문에서 시작해서 '어떻게'라는 답을 구해가는 과정일지도 모릅니다. 분석을 이렇게 정의 하겠습니다. 분석 : 우리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를 정의하고 효과적이고 의미있는 해결책을 제시하여 분석 정보이용자에게 우리가 의도하는 반응을 이끌어내는 일련의 활동 그리고 이 분석 프로세스를 문제 정의하기, 배경지식 쌓기, 가설 설정하기, 추상화하기, 자료 수집하기, 자료 분석하기, 보고하기의 7단계로 나누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인 문제 정의하기입니다. 발생형, 탐색형, 설정형 문제 분석을 잘하기 위한 첫 단추가 바로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