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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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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임원은 어떻게 일하는가 하루 평균 15시간을 일한다. 결과외에는 어떠한 변명도 하지 않는다. 마라톤 회의가 시작되기 이전에는 국물이 있는 음식을 먹지 않는다. 밥먹는 것 보다 일하는 것을 중요시한다. 3대가 먹고살 자산이 있지만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 것 처럼 목표를 세우고, 치열하게 살아간다. 남이 아니라 자신과 경쟁한다. 달성가능한 목표가 아니라 원하는 목표를 세우고 반드시 성취한다. 그들에게 여행의 목적은 '유흥'이 아니라 '관찰'과 '생각하기'다. 성공을 가로막는 가장 위험한 행동은 바로 '맞춤법을 틀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보상보다는 일 자체를 즐긴다. 김종원의'삼성의 임원은 어떻게 일하는가'에 나오는 삼성 임원의 특징입니다. 한마디로 '독종'입니다. 저자는 직장인을 '일벌레'와 '독종'으로 구분하면서, '독종'은 자..
삼성 총장추천, 포털사이트를 점령하다 오늘 오후 3시경 주요 포털인 다음과 네이트의 실시간 검색어가 모두 '삼성+대학명'으로 도배되었습니다. 삼성이 각 대학에 통보한 추천인원수가 얼마인지 각 대학 학생들의 궁금증을 자아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만큼 취업 준비생들의 삼성입사에 대한 관심도 크고 취업걱정에 대한 불안감도 크다는 방증이라 생각됩니다. 삼성은 SSAT 시험에 소요되는 사회적비용이 막대하다는 비판으로 3급 대졸신입채용 제도에 대대적인 수술을 했습니다. 발단은 이랬습니다. 주요 언론을 통해 이른바 '삼성 수능'이라고 불리는 삼성직무적성검사(SSAT)에 지원하는 인원수가 한 해 20만명에 이르고, 이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막대하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SSAT 시험진행을 위한 고사장 섭외, 고사장 관리 인력 인건비, SSAT 시험지 인쇄..